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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코스메틱, ‘먹는 화장품’ 이너뷰티 시장 진출

롯데마트와 손잡고 ‘물광 콜라겐 젤리’ 출시, 2050 여성 집중 공략

입력시간 : 2020-02-17 11:05       최종수정: 2020-02-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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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코스메틱이 화장품을 넘어 이너뷰티 시장에 진출했다.


제이준코스메틱은 롯데마트와 손잡고 젤리 타입의 ‘물광 콜라겐 젤리’를 출시하며 이너뷰티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먹는 화장품’으로 알려진 이너뷰티 시장은 2019년 국내에서만 10배 이상 급성장하고 올해 글로벌 전체 시장 규모도 약 7조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콜라겐은 체내 단백질의 약 30~40%를 차지하고 있으며 피부와 뼈, 모발 등을 보다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25세 이후 체내 합성량이 점차 줄어들어 대표적인 이너뷰티 케어 제품군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물광 콜라겐 젤리는 저분자피쉬콜라겐 2000mg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비타민C 등을 배합해 촉촉하고 빛나는 스킨케어를 돕는 제품이다.


이와 함께 베스트셀러 ‘블랙 물광 마스크’를 함께 구성해 먹고 바르는 물광 케어가 가능한 ‘더블 물광 케어 세트’도 선보였다.


제이준코스메틱 관계자는 “제이준코스메틱만의 기술력을 담은 ‘물광 콜라겐 젤리’는 롯데마트와의 협업을 통해 홈 뷰티에 관심이 높은 2050 여성 고객을 집중 겨냥하고 있다”며 “향후 이너뷰티 시장 내 탄탄한 브랜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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