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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급성장 예상

올해 시장규모 11조원, 2025년 27조원

입력시간 : 2020-02-12 06:03       최종수정: 2020-02-1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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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한국무역협회의 ‘2020년 베트남 배달산업과 전자상거래 시장 전망’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100억 달러(약 11조 8430억원)로 예측되며 2025년에는 230억 달러(약 27조 2228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올해 하반기 예정인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으로 전자상거래에 대한 외국인투자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베트남에는 현지 전자상거래 업체 티키(Tiki)와 센도(Sendo)가 있으며 동남아 기업 라자다(Lazada)와 쇼피(Shopee)가 진출해있다.

  

화장품 업계에서도 전자상거래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한국무역협회 호치민지부가 발표한 ‘2019년 베트남 화장품 산업 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2018년 베트남에서 온라인으로 가장 많이 구매된 품목은 화장품, 옷, 신발이었다.


베트남 사람들에게 가장 인지도 있는 한국 브랜드는 이니스프리와 더페이스샵이며 오휘, 라네즈, 스킨푸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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