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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종 코로나로 물류배송업 활성화

6일간 택배 8000만 개 이용, 지난해 대비 77% 증가

입력시간 : 2020-02-10 16:14       최종수정: 2020-02-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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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중국의 물류배송업 업무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중국 회사들이 재택근무를 실시하면서 쇼핑 등 온라인 서비스의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생필품, 신선식품 등 온라인 쇼핑 수요가 늘면서 배송서비스 플랫폼과 온라인 슈퍼마켓 이용률도 높아지고 있다.


물류배송업 업무량도 지난해보다 대폭 증가했다.


지난 1월 30일 중국국가우체국에 따르면 1월 24~29일 중국 각 물류사가 접수한 소포는 약 8125만개로 지난해 대비 76.6% 늘어났다.


그 중 발송 완료된 소포의 수량은 7817만개로 110.34% 증가했다.


이밖에도 원격 의료진단 서비스와 모바일 게임, 생방송, 쇼트클립 등 오락·미디어 플랫폼의 이용률 또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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