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LG생활건강,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 유지

아모레퍼시픽와의 격차 감소, 한국콜마·SK바이오랜드 등 뒤이어

입력시간 : 2020-01-23 10:55       최종수정: 2020-01-31 18:55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브랜드평판 화장품상장-202001.jpg

빅데이터를 통해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결과 LG생활건강이 12월에도 1위를 유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12월 21일부터 2020년 1월 23일까지 국내 화장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2748만 3555개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반영하듯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됐다.


2020년 1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LG생활건강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SK바이오랜드, 현대바이오, 코스맥스, 토니모리, 한국화장품, 아모레G, 한국화장품제조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 코리아나, 클리오, 컬러레이, 아이큐어, 에이블씨엔씨, 콜마비앤에이치, 제이준코스메틱, 스킨앤스킨, 라파스, MP한강 등이 11~20위를 차지했다.


21~30위에는 네오팜, 코스메카코리아, 올리패스, 잇츠한불, 본느, 에스디생명공학, 세화피앤씨, 코스온, 오가닉티코스메틱, 코디 등이 자리 잡았다.


이어 제닉, 리더스코스메틱, 아우딘퓨쳐스, 씨큐브, 씨티케이코스메틱스, 에프앤리퍼블릭, 글로본, 잉글우드랩, 에이씨티, CSA코스믹, 블러썸엠앤씨 순이었다.


1~2위인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평판지수 격차는 2019년 12월 83만 2253에서 2020년 1월 54만 5867로 감소했다.


LG생활건강은 참여지수 16만 6964, 미디어지수 58만 1916, 소통지수 80만 5106, 커뮤니티지수 57만 8124, 시장지수 247만 7646, 사회공헌지수 40만 751 등으로 브랜드평판지수는 501만 508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전월과 비교하면 7.95% 상승한 수치다.


아모레퍼시픽은 참여지수 75만 5559, 미디어지수 79만 6590, 소통지수 99만 9487, 커뮤니티지수 31만 9521, 시장지수 149만 2248, 사회공헌지수 10만 1237 등으로 브랜드평판지수 446만 4641로 2위를 차지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17.21% 상승했다.


한국콜마는 참여지수 51만 2852, 미디어지수 22만 2173, 소통지수 27만 1228, 커뮤니티지수 24만 9236, 시장지수 13만 5489, 사회공헌지수 12만 6174 등으로 브랜드평판지수는 151만 7152를 기록하며 3위로 뛰어올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1S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LG생활건강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세부적으로는 지난해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2355만 4990개와 비교하면 16.68% 증가했다”고 말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