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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 국경간 전자상거래 수입 6년 연속 1위

전체 교역액 386억 위안으로 2위, 티몰국제·징둥글로벌 등 플랫폼 입주

입력시간 : 2020-01-22 10:25       최종수정: 2020-01-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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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가 국경간 전자상거래 수입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국내 화장품기업들의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광저우시 해관에 따르면 2019년 국경간 전자상거래의 수입은 전년 대비 27.9% 증가한 253억 위안(약 36억 달러)으로 6년 연속 중국 내 1위를 기록했다.


광저우시 난사신구에는 티몰국제, 징둥글로벌, 웨이핀후이, 카오라 등 56개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입주해 있고 국경간 전자상거래 창고면적이 35만㎡에 달하는 등 국경간 전자상거래 생태권을 구축했다.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2019년 중국의 국경간 전자상거래 교역액은 전년 대비 38.3% 증가한 1862억 위안(약 270억 달러)에 달했다.


광저우시의 교역액은 전년 대비 56.4% 증가한 386억 위안(약 56억 달러)으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청두시의 교역액은 전년 대비 102.5% 증가한 202억 위안(약 29억 달러)으로 4년 연속 100% 이상 증가했다.


청두시에 등록한 전자상거래 업체는 1007개사이며 총 2000여개 업체가 국경간 전자상거래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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