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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프씨, 2월 코스닥 상장 위해 증권신고서 제출

화장품 원료 및 OEM 사업 진행, 대표 주관사로 삼성증권 선정

입력시간 : 2020-01-20 11:30       최종수정: 2020-01-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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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프씨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2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나섰다.


공모 주식 수는 보통주 180만주, 공모 희망가 범위는 1만 200원~1만 3400원으로 총 공모 금액은 약 184억원 규모다. 상장은 2월 말로 예정됐으며 삼성증권이 대표 주관사로 선정됐다.


2월 10~11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같은 달 17~18일 기관투자자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일반청약자와 기관투자자의 배정 비율은 20대 80이다.


2012년 4월 설립된 엔에프씨는 화장품 제조 및 유통업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화장품 원료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사업화하는 기업으로 관련 특허가 핵심경쟁력으로 꼽힌다.


화장품 원료 기술을 바탕으로 2017년부터는 화장품 ODM·OEM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미국, 중국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수출 비중은 2019년 반기 기준 7.2%로 낮은 수준이지만 최근 화장품 시장 규모가 큰 중국 및 미국 시장 진출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한편 엔에프씨는 이번 공모로 유입되는 자금을 활용해 원료뿐 아니라 ODM·OEM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제2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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