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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 2020년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 선정

현대 사회의 평온함 상징, VDL ‘팬톤 컬렉션’ 내년 1월 출시

입력시간 : 2019-12-09 16:15       최종수정: 2019-12-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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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VDL+PANTONE 컬렉션_인물.jpg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은 최근 2020년 올해의 컬러로 ‘클래식 블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클래식 블루는 시대를 초월해 지속적이며 매우 간단하고 우아한 컬러로 신뢰할 수 있고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려는 욕구를 강조하는 색상이다.


선정 이유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평온함의 상징인 블루 컬러를 통해 현대인들이 더 깊이 사고하고 이를 확장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Leatrice Eiseman 팬톤 이사는 “견고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파란색으로 표현되는 클래식 블루는 광대하고 무한한 저녁 하늘의 끝없는 블루는 연상시킨다”며 “클래식 블루는 우리가 생각을 확장시키는 것 이상을 바라보도록 독려하고 우리의 관점을 높이고 의사소통의 흐름을 연다”고 말했다.


한편 LG생활건강 VDL은 팬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클래식 블루를 주제로 한 ‘2020 VDL+PANTONE® 컬렉션’을 오는 2020년 1월 정식 출시한다.


올해의 컬러를 주제로 VDL만의 고유의 감각과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 블루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제품 7종과 미니 브러쉬 5종으로 구성됐다.


VDL 관계자는 “클래식 블루가 가진 ‘자신의 내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에너지’의 상징성에 주목해 올해의 컬러를 통해 내면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제안하고 여성의 자신감을 당당하게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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