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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화장품기업 연구개발비 평균 80억원 전년비 15.5%↑

LG생건·아모레·한국콜마·코스맥스·애경산업 順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2-10 06:40       최종수정: 2019-12-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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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화장품 관련기업들의 연구개발비는 평균 80억원으로 전년비 15.5%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화장품신문이 화장품 관련기업 55개사(코스피12, 코스닥 34, 기타 9)를 분석한 결과 3분기까지 평균 연구개발비는 80억원으로 전년 동기 69억원에 비해 15.5% 증가했고 매출 비중도 2.4%에서 2.6%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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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 TOP10은 LG생활건강이 1131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아모레퍼시픽이 918억원, 한국콜마 836억원, 코스맥스 349억원, 애경산업 109억원, 오가닉티코스메틱 80억원, 코스메카코리아 72억원, 미원상사 54억원, 콜마비앤에이치 52억원, 잇츠한불 51억원 순으로 기업평균은 80억원이다.

LG생활건강은 세부내역 미공시 상태나 전년비 218억원이 상승했고, 한국콜마는 CJ헬스케어 인수분이 반영되며 전년비 250억원 증가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비용인식 40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40억원 증가했고, 코스메카코리아는 잉글우드랩 인수분 반영으로 전년비 12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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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케이화장품, 코스메랩은 미공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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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 증감 TOP5는 코디 155.4%, 아이큐어 128.5%, 오가닉티코스메틱 100.2%, 케이엠제약 87.2%, 잇츠한불 82.5% 순으로 기업평균은 15.5%다.

코디는 비용인식 6억원이 증가하며 전년비 6억원 늘었고, 아이큐어는 자산인식 19억원, 비용인식 5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25억원 늘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비용인식 40억원이 증가하며 전년비 40억원 상승했고, 케이엠제약은 비용인식 1억원이 상승하며 전년비 1억원 증가했다.

잇츠한불은 비용인식 23억원이 증가하며 전년비 23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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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비중 TOP10은 바이오솔루션 30.6%, 라파스 16.3%, 아이큐어 10.3%, 위노바 8.7%, 한국콜마 7.3%, 씨큐브 6.6%, SK바이오랜드 6.2%, 에이씨티 6.1%, 한국화장품제조 5.3%, 지티지웰니스 5.1% 순으로 기업평균은 2.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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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비중 전년동기 증감 TOP5는 바이오솔루션 5.3%P, 아이큐어 3.0%P, 잇츠한불 1.6%P, 코스온 1.4%P, 한국콜마 1.3%P 순으로 기업평균은 0.2%다.

바이오솔루션은 비용인식 3억원이 증가하며 전년비 3억원 늘었고, 아이큐어는 비용인식 5억원, 자산인식 19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25억원 늘었다.

잇츠한불도 비용인식 23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23억원 늘었고, 코스온은 비용인식 13억원이 증가하며 전년비 13억원 늘었다.

한국콜마는 CJ헬스케어 인수분 반영으로 전년비 250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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