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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X, 세포라와 스킨케어 브랜드 공동 개발

2020년 미국 세포라에 비건 브랜드 론칭 예정

입력시간 : 2019-12-06 16:15       최종수정: 2019-12-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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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MBX X 세포라.jpg

MBX(구. 미미박스)가 2020년 미국 세포라와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K뷰티의 미국 현지화 및 글로벌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적인 면을 내포하는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로 전개될 예정이다.


신규 브랜드는 카자와 마찬가지로 MBX의 기술력과 세포라의 고객 및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미래지향적인 트렌드에 맞춰 지속가능성을 포함했다.


모든 제품에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브랜드로 동물 테스트를 배제고 용기 및 패키지 역시 환경친화적 소재를 사용할 예정이다.


신규 브랜드 개발에 대한 양사의 협업은 현재 시작 단계로 최대한 K뷰티를 보여줄 수 있는 한국 고유의 원료들을 활용할 방침이다.


뷰티 플랫폼 미미박스 및 브랜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MBX는 지난해 9월 세포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색조 브랜드 ‘카자(Kaja)’를 미국에 론칭한 바 있다.


카자는 세포라의 고객 및 구매 데이터와 MBX의 데이터 활용 기술이 만난 제품으로 인기를 끌며 미국 내 가장 빨리 성장하는 메이크업 브랜드로 떠올랐다.


MBX는 카자의 미국 내 성공이 신규 브랜드의 안착과 성공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MBX 하형석 대표는 “K뷰티는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글로벌화 될 수 있는 DNA를 갖고 전술은 조금 달라져야 한다”며 “가장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미국에서 성공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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