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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품형화장품판매업자·조제관리사 교육이수 대상자 추가

식약처, 교육실시기관 지정 및 교육에 관한 규정 등 일부개정고시안 행정예고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2-05 16:15       최종수정: 2019-12-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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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사진.jpg

맞춤형화장품법 시행에 따라 맞품형화장품판매업자·조제관리사 교육이수 대상자 추가 하는 등 관련 법안이 일부 개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법 개정에 따라 교육 이수 대상자에 맞춤형화장품판매업자와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를 반영하는 한편,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책임판매관리자 자격기준을 인정하는 대상을 정하고자 '화장품 법령·제도 등 교육실시기관 지정 및 교육에 관한 규정'을 일부개정고시을 행정예고 했다.

이번 개정안은 맞춤형화장품 제도 도입으로 법률에서 교육명령 대상자로 추가된 맞춤형화장품판매업자와 정기교육 대상으로 추가된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를 교육 이수 대상자로 고시에 반영하는 한편, '화장품법 시행규칙' 제 8조제1항제3호의3에 따라 상시근로자가 2인 이하로서 직접 제조한 화장 비누를 판매만 하는 화장품 책임판매업자의 경우 책임판매관리자 자격기준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여 화장품 전환 이후 화장 비누 공방에 대한 안정적 정착기반을 마련하기위해  마련됐다.

우선 제7조제1항·제2항의 교육 이수 대상자 추가에 대해 맞춤형화장품 제도 시행에 따라 맞춤형화장품판매업자와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를 교육 이수 대상자로 추가했다.
또 제9조의 책임판매관리자 자격기준 인정 품목 지정에 대해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하여 책임판매관리자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는 품목으로 상시근로자수가 2인 이하인 화장품책임판매업자가 직접 제조해 판매하는 화장 비누를 지정했다. 

일부개정고시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2019년  12월 24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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