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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네이처리퍼블릭 3분기 매출 456억원… 전년비 22.4%↓

영업이익·순이익 적자 기록, 해외 수출 및 오프라인 실적 저조

입력시간 : 2019-11-25 13:25       최종수정: 2019-11-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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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이 매출 감소로 인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19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실적분석 결과 네이처리퍼블릭의 3분기 매출은 456억원으로 전기 대비 58억원, 전년 동기 대비 132억원 감소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해외 수출과 직영·가맹(오프라인)이 각각 31억원, 27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오프라인과 해외 수출 각각 70억원, 50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 매출은 14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7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오프라인과 해외 수출, 온라인은 각각 234억원, 36억원, 26억원 감소했다.


3분기 영업손실은 35억원으로 매출 감소에 따라 전기 대비 10억원 증가하며 적자가 지속됐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이 38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9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91억원으로 매출 감소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00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3분기 순손실은 35억원으로 전기 대비 11억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31억원 증가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분법 손실이 14억원 감소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이 38억원 감소한 영향이 컸다.


9개월 누적 손손실은 112억원으로 영업이익 감소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03억원 증가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347억원으로 전기 대비 31억원, 전년 동기 대비 50억원 감소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급수수료와 대손상각비는 각각 20억원, 7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지급수수료와 판촉비, 대손상각비는 각각 18억원, 14억원, 9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10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대손상각비와 판촉비는 각각 27억원, 26억원 감소했다.


3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450억원으로 전기 대비 59억원, 전년 동기 대비 136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14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4억원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8.9%에 달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1억 3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20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5000만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비용인식이 1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비용인식은 2억원 감소했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에 그쳤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67억원으로 전기 대비 31억원, 전년 동기 대비 50억원 감소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9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2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억원 증가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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