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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클래시스 3분기 매출 211억원, 전년비 81.4%↑

의료기기·화장품 매출 증가, 영업이익·순이익·해외매출도 급증

입력시간 : 2019-11-25 11:53       최종수정: 2019-11-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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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가 의료기기부문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2분기에 좋은 실적을 거뒀다.


2019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실적분석 결과 클래시스의 3분기 매출은 211억원으로 전기 대비 5억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95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의료기기부문과 화장품부문은 각각 90억원, 5억원 증가했다.


9개월 누적 매출은 5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9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의료기기와 화장품은 각각 247억원, 12억원 증가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118억원으로 전기 대비 22억원, 전년 동기 대비 77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클래시스 국내법인(지배기업)은 각각 22억원, 76억원 올랐다.


9개월 누적 영업이익은 2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177억원 올랐다.


3분기 순이익은 95억원으로 전기 대비 19억원, 전년 동기 대비 67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각각 18억원, 67억원 늘었다.


9개월 누적 순이익은 2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143억원 늘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53억원으로 전기 대비 14억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9억원 증가했다. 급여·복리후생비와 수수료비용은 전기와 비교하면 각각 6억원씩 감소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억원, 2억원 올랐다.


9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1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급여·복리후생비와 수수료비용, 광고선전비는 각각 13억원, 13억원, 10억원 올랐다.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전기, 전년 동기와 마찬가지로 0원을 기록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7억 6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2억 8000만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2억 6000만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비용인식이 3억원 감소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비용인식과 정부보조금 조정이 각각 2억원, 1억원 올랐다.


9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용인식과 정부보조금 조정은 각각 4억원, 1억원 올랐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110억 5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5억원, 전년 동기 대비 46억 5000만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의료기기부문은 각각 6억원, 45억원 올랐다.


9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3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의료기기와 화장품은 95억원, 5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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