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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제이준코스메틱 3분기 매출 150억원, 전년비 41.6%↓

영업이익·순이익 적자전환, 타사제품 유통매출 급증

입력시간 : 2019-11-19 09:25       최종수정: 2019-11-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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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코스메틱이 매출 급감으로 인한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2019년 11월 분기보고서 연결기준 3분기 실적분석 결과 제이준코스메틱의 3분기 매출은 150억원으로 전기 대비 2억원, 전년 동기 대비 107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에프앤리퍼블릭 거래매출이 181억원 감소한 영향이 컸다.


9개월 누적 매출은 3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9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에프앤리퍼블릭 거래매출은 908억원 줄었다.


3분기 영업손실은 35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기 대비 104억원 증가했으나 적자가 지속됐고 전년 동기 대비 49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제이준코스메틱 국내법인(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이 각각 64억원, 40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지배기업은 68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2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6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490억원 감소했다.


3분기 순손실은 55억원으로 영업이익 증감에 따라 순이익이 전기 대비 294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고 전년 동기 대비 66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영업권손상차손(비용)과 유형자산손상차손(비용)이 각각 68억원, 47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 순손실은 4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669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96억원 감소한 반면 영업권손상차손(비용)과 유형자산손상차손(비용)은 각각 68억원, 47억원 증가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107억원으로 전기 대비 48억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8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대손상각비가 36억원 감소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수수료 관련이 16억원 증가했다.


9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3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수료 관련은 57억원 줄었다.


3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24억원으로 전기 대비 47억원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종속기업 등이 65억원 감소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지배기업이 35억원 증가했다.


9개월 누적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1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종속기업 등과 지배기업은 각각 94억원, 48억원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 전년 동기와 동일한 0원을 기록했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31억 6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3억 40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7억 8000만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화장품부문은 각각 3억원, 8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0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화장품부문도 330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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