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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SK바이오랜드 3분기 매출 231억원, 전기비 -20.4%↓

매출 감소 영향, 영업익·순익 감소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1-18 18:48       최종수정: 2019-11-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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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바이오랜드.jpg

SK바이오랜드가 매출 감소 영향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감소했다.


2019년 11월 분기보고서(3분기) 실적분석 결과 SK바이오랜드의 매출은 전기비 59억원  감소(-20.4%)한 231억원을 기록했다. 화장품·건기식·의약품 원료 매출이 모두 줄어서다. 화장품 원료 매출 영향으로 전년비도 11억원 감소(-4.4%)했다.


누적은 의약품·건기식·화장품 원료 매출이 늘어 전년비 59억원 증가(7.9%)한 80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3억원을 기록, 지배기업의 영향으로 전기비, 전년비 각각 11억원, 13억원 감소(-32.7%, -41.9%)했다. 영업이익률은 10%다. 누적도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의 영향으로 전년비 18억원 감소(-15.4%)한 101억원을 기록했다.


11억 2000만원을 기록한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의 영향으로 전기비, 전년비 9억원, 16억원 감소(-45.8%, -59.4%)했다. 매출액 대비 4.9%에 그쳤다. 누적도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의 순익이 줄어 전년비 31억원 감소(-29.3%)한 7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대비 27.3%에 달하는 판매관리비는 63억원을 기록, 전기비 8억원 줄었지만 전년비 는 8억원 증가(-11.3%, 13.5%)했다. 전기비 급여·복리후생비가 줄었으며, 전년비 광고선전비는 증가했다. 누적도 광고선전비 증가에 따라 전년비 18억원 증가(8.1%)한 190억원을 기록했다.


타사제품유통은 23억원으로 매출액대비 10.1%나 됐다. 종속기업 등의 타사제품 유통이 늘었지만 지배기업의 영향에 따라 전기비 5억원 감소(-17.9%)했으며, 전년비는 종속기업 등의 영향으로 10억원 증가(72.6%)했다. 누적은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이 모두 늘어 전년비 55억원 증가(287.6%)한 74억원을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15억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6.6%나 됐다. 비용으로 인식이 줄어 전기비 3억원 감소(-15.5%)했지만 전년비는 유지했다. 누적은 50억원을 기록, 자산인식 감소로 전년비 1억원 줄었다.


해외매출 수출은 42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18.2%나 됐다. 중국과 일본으로의 수출이 줄어 전기비 25억원 감소(-36.9%)했지만 전년비는 중국과 일본외 지역으로 수출이 줄어 8억원 감소(-15.9%)했다. 누적도 179억원을 기록, 중국과 일본향 수출이 늘어 전년비 45억원 증가(33.7%)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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