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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 GMP 지원 민·관 협력 프로그램 운영

경인지방 식약청, 지속적으로 소통장 마련 할 것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1-18 12:07       최종수정: 2019-11-1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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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사진.jpg

경인지역 화장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 화장품 GMP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인지방식약청은 오는 11월 20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화장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민·관 협력 화장품 GMP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장품 GMP 제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장품 GMP 제조업체를 방문해 관련 GMP 도입을 준비하는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내용은 상담부스 운영 및 화장품 GMP 제조업체 현장방문 등이다.

경인식약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화장품 제조업체가 GMP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화장품 제조·품질관리에 적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련 업계와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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