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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보령메디앙스, 3분기 매출 211억원 전년비 17.2%↓

스킨케어·용품 매출 37억원 감소에 기인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1-18 17:25       최종수정: 2019-11-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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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가 스킨케어·용품 매출감소에 기인해 3분기 매출 211억원으로 전년비 17.2% 감소했다.

2019년 11월 연결기준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보령메디앙스는 3분기 매출 211억원으로 스킨케어·용품에서 55억원 매출 감소에 기인해 전기비 55억원 하락했고 전년비도 스킨케어·용품 37억원, 의류 7억원 매출감소로 44억원 줄었다.

누적 매출은 스킨케어·용품 36억원, 의류 20억원 매출이 감소하며 전년비 56억원 하락했다.

분기 영업이익은 지배기업인 보령메디앙스 국내법인에서 3억원 감소하며 전기비 1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지배기업에서 6억원 감소했으나, 종속기업 등에서 12억원 증가하며 6억원 늘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를 유지했다.

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에서 2억원 증가하며 전기비 2억원 증가했고, 전년비는 종속기업 등에서 12억원 증가해 11억원 늘었다. 누적 순이익은 유형자산처분이익 220억원 증가로 전년비 179억원 상승했다. 

분기 판매관리비는 지배기업에서 20억원 감소하며 전기비 20억원 줄었고, 전년비도 지배기업 32억원 감소에 기인해 33억원 줄었다. 누적 판관비도 지배기업에서 60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5억원 감소하며 전년비 65억원 줄었다.

분기 타사제품유통매출은 스킨케어·용품에서 46억원 감소하며 전기비 46억원 하락했고, 전년비도 스킨케어·용품에서 39억원 감소해 38억원 즐었다. 누적 타사제품 유통도 스킨케어·용품 44억원 감소하며 전년비 44억원 하락했다.
분기 연구개발비는 비용인식 1억원이 감소하며 전기비 1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비용인식 1억원 증가로 1억원 상승했다. 누적 연구비는 비용인식 4억원 증가로 전년비 4억원 증가했다.

분기 해외매출은 스킨케어·용품 11억원 감소로 전기비 11억원 하락했고, 전년비는 소폭 증가했다. 누적 해외매출은 스킨케어·용품 33억원 증가로 전년비 33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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