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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에이블씨엔씨 3분기 매출 947억원… 전년비 29.5%↑

영업이익·순이익 적자 폭 감소, 제아H&B·미팩토리·일본법인 매출 급증

입력시간 : 2019-11-15 16:25       최종수정: 2019-11-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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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가 매출 상승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년 11월 반기보고서 연결기준 3분기 실적분석 결과 에이블씨엔씨의 3분기 매출은 947억원으로 전기 대비 179억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216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에이블씨엔씨 국내법인(지배기업) 매출이 172억원 감소한 영향이 컸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제아H&B과 일본법인, 미팩토리 매출은 각각 73억원, 51억원, 44억원 증가했다.


9개월 누적 매출은 29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4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제아H&B와 미백토리, 일본법인 매출이 각각 214억원, 135억원, 106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3분기 영업손실은 80억원으로 전기 대비 영업이익이 104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고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52억원 증가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 영업이익은 각각 86억원 감소, 40억원 증가했다.


9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의 영업이익은 각각 72억원, 46억원 증가했다.


3분기 순손실은 62억원으로 전기 대비 순이익이 90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고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32억원 증가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 순이익은 각각 76억원 감소, 33억원 증가했다.


9개월 누적 순손실은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 순이익은 64억원 증가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615억원으로 전기 대비 38억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98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급수수료가 45억원 감소한 영향이 컸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감가상각비와 급여·복리후생비가 각각 56억원, 38억원 증가했다.


9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18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감가상각비와 급여·복리후생비는 각각 160억원, 85억원 증가했다.


3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309억원으로 전기 대비 43억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117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이 16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31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9개월 누적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9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4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종속기업 등은 278억원 증가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7억 6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1억 10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6000만원 감소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비용인식이 1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용인식은 2억원 증가했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272억원으로 전기 대비 1억원, 전년 동기 대비 87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일본과 중국이 각각 51억원, 23억원 증가했다.


9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7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본이 106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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