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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한국화장품 3분기 매출 272억원 전년비 20.3%↓

더샘인터내셔날 매출 44억원 감소에 전기비 46억원↓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1-18 10:00       최종수정: 2019-11-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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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이 3분기 매출 272억원으로 종속기업인 더샘인터네셔날 매출감소에 기인해 전년비 20.3% 하락했다.

2019년 11월 연결기준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한국화장품은 3분기 매출 272억원으로 종속기업인 더샘인터내셔날 매출 44억원 감소에 기인해 전기비 46억원 감소했다. 전년비도 더샘에서 48억원 감소에 영향으로 69억 줄었다. 누적 매출도 더샘 매출 11억원 감소로 전년비 112억원 하락했다.

분기 영업이익은 종속기업 등에서 18억원 상승하며 전기비 15억원 증가했고, 전년비는 종속기업 등에서 25억원 감소하며 28억원 하락했다. 누적 순이익도 종속기업 등에서 109억원 하락하며 전년비 99억원 감소했다.

분기 순이익은 지배기업인 한국화장품 국내법인에서 8억원 감소했으나 종속기업 등에서 18억원 증가하며 전기비 10억 늘었고, 전년비는 종속기업 등에서 18억원 감소하며 21억원 줄었다.

누적 순이익은 지배기업에서 14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68억원 감소하며 전년비 82억원 줄었다.

판매관리비는 3분기 203억원으로 대손상각비 10억원, 광고선전비 8억원이 감소해 전기비 24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5억원 상승했다.

누적 판관비는 대손상각비 60억원이 증가해 임차료 16억 감소에도 41억원 증가했다.
분기 타사제품유통매출은 종속기업 등에서 44억원 감소하며 전기비 47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지배기업 21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47억원 감소하며 전년비 69억원 줄었다.
 
누적 유통매출도 종속기업 등에서 112억원 감소하며 전년비 110억원 감소했다.

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는 소폭 감소했고, 전년비도 비용인식 1억원 감소로 1억원 줄었다. 누적 연구개발비도 비용인식 3억원 감소에 전년비 3억원 줄었다.

분기 해외매출은 화장품부문수출 42억원 감소하며 전기비 42억원 감소했고, 전년비도 화장품부문수출 26억원 감소에 26억원 하락했다.

누적 해외매출은 화장품부문수출이 21억원 증가해 전년비 21억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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