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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 1석7조 올인원젤 ‘링클 케어’ 발매

스킨, 로션, 크림, 에센스, 마사지액, 아이크림, 넥크림 등

입력시간 : 2019-11-15 14:12       최종수정: 2019-11-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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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세는 50대 여성 중심 브랜드 ‘그레이스 원’을 통해 주름을 개선하는 올인원젤을 선보인다. 

12월 2일 발매예정으로, 제품명은 ‘링클케어 모이스트젤 크림’. 현재 일본에 발매된 주름개선 제품 중에서 최초 올인원 제품이다. 

또, 링클케어 모이스트젤 크림은 7가지 역할을 하는 올인원 제품으로 주목을 모은다. 주름개선에 효과가 있는 유효성분 링클 나이아신을 배합하여, 스킨, 로션, 크림, 에센스, 마사지액, 아이크림, 넥크림 등의 7가지 기능을 모두 담당토록 했다. 따라서 하나의 제품으로 간단하고 간편하게 주름개선이 가능하다. 

고세 그룹은 지난해 ‘코스메 데코르테’를 통해 발매한 주름개선미용액 ‘iP.Shot 어드밴스트’를 비롯하여 같 은해 ‘원바이 고세’에서 약용 주름개선 미용액 ‘더 링클레스’, 올해 ‘루제리’에서 화장수와 유액, ‘인피니티’에서 약용 주름개선 미용액 ‘인텐시브 링클 세럼’ 등 주름개선 제품을 발매했다. 이번에는 보다 간편하게 주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올인원 제품으로 설계하여 폭넓은 층의 획득을 목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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