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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아모레퍼시픽그룹 3분기 매출 1조5704억원 전년비 7.4%↑

아모레퍼시픽 1236억 증가하며 상승 이끌어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1-15 11:57       최종수정: 2019-11-1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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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이 3분기 매출 1조5704억원으로 전년비 7.4% 늘었다.

2019년 11월 연결기준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3분기 매출 1조5704억원으로 소폭 증가하며 전기비를 유지했고, 전년비는 이미스프리에서 152억원 감소했으나 아모아모레퍼시픽에서 1236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1078억원 증가했다.

누적 매출도 이니스프리 353억원, 에뛰드 339억원 감소했으나 아모레퍼시픽에서 1927억 증가하며 전년비 1013억원 늘었다.

영업이익도 3분기 1205억원으로 이니스프리에서 113억원 감소했으나 아모레퍼시픽에서 197억원 증가에 힘입어 전기비 101억원 증가했으며, 전년비도 아모레퍼시픽 310억원 증가에 기인해 358억원 늘었다.

누적 영업이익은 이니스프리에서 262억원, 아모레퍼시픽에서 763억원 감소하며 전년비 973억원 줄었다.

분기 순이익은 아모레퍼시픽 452억 증가로 전년비 377억원 늘었으며, 전년비도 아모레퍼시픽에서 543억원 증가하며 584억원 늘었다. 누적 순이익은 아모레퍼시픽이 527억원 감소하며 전년비 466억원 줄었다.

판관비는 3분기 1조 425억원으로 전기비는 소폭 하락했고, 전년비는 감가상각비 681억원이 증가하며 556원 늘었다. 누적 판관비도 감가상각비 1882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1632억원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3분기 307억원으로 전기비 4억원이 줄었고, 전년비도 아모레퍼시픽에서 15억원 감소에 기인해 15억원 줄었다.

분기 해외매출은 아시아에서 416억원 감소해 전기비 342억원 줄었으나, 전년비는 아시아 262억원, 북미 80억원이 증가하며 335억원 상승했다. 누적 해외매출은 아시아 726억원, 북미 162억원이 증가하며 전년비 862억원 늘었다.

타사제품유통매출은 미공시됐으며, 상품재고율은 45.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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