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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라, 한국 첫 매장 24일 오픈

독점 브랜드 유치 노력, 12월 명동·신촌 매장 문 열어

입력시간 : 2019-10-23 17:55       최종수정: 2019-10-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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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라 파르나스몰점 (2).jpg

세포라코리아는 국내 첫 매장 오픈을 앞두고 23일 스토어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세포라의 한국 첫 매장은 24일 강남구 파르나스몰에 547㎡ 규모로 정식 오픈될 예정이다.


세포라는 최근 멀티 브랜드 유통 채널에 대해 높아진 소비자 관심에 힘입어 한국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해외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고 프레스티지 제품 라인업,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혁신적인 매장 경험 등을 선보이게 된다.


세포라는 국내에서 독점으로 만날 수 있는 브랜드 유치에 힘썼다. 국내 브랜드는 ‘활명’·‘탬버린즈’·‘어뮤즈’ 등이, 해외 브랜드는 ‘타르트’·‘후다 뷰티’·‘아나스타샤 베버리힐즈’·‘조이바’·‘스매쉬박스’ 등 30여개에 이른다.


고객의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찾도록 돕는 ‘뷰티 어드바이저’는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뷰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15분간 무료로 제공하는 메이크 오버 서비스 ‘뷰티 블레이’는 물론 ‘스킨크레더블’, ‘다이슨 헤어 스타일링 바’ 등을 통해 피부 상태 측정, 1:1 맞춤형 컨설팅 및 헤어 스타일링 체험 서비스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세포라는 파르나스몰점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호점 명동 롯데영플라자점, 3호점 신촌 현대유플렉스점 등을 오픈할 예정이다. 내년까지 서울 내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7개 매장, 2022년까지 14개 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김동주 세포라코리아 대표는 “세포라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포라와 함께하는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해나갈 것”이라며 “국내 뷰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시장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포라 파르나스몰점 내부(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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