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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줄기세포 배양액 제조술 ‘NET 기간’ 늘어난다

기간연장 예정기술에…모발 밀도·직경 등 효과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0-14 14:39       최종수정: 2019-10-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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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은 메디포스트의 탈모증상완화에 도움을 주는 인체제대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제조기술을 보건신기술(NET) 기간연장 예정기술로 공고했다.


이 기술은 지난 2017년 12월 NET로 지정됐으며, 이를 활용한 시험군이 위약 대조군에 비해 모발 밀도, 직경, 성장 속도 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우위를 갖고 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이와함께 피씨엘의 감염성질환의 고감도 다중검출을 위한 ‘3차원 SG Cap기술’도 기간연장 예정기술로 공고됐다.


이에 대한 이견이 있는 기업 등은 공고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소정양식에 의거, 보건신기술인증에 대한 이의 신청서를 진흥원에 제출할 수 있다.


NET 인증은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인증기업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전시회지원, 기술지도 및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지원,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 요청 등의 혜택을 받는다.


한편 국내 화장품기업중 NET인증을 받은 기업은 코스맥스의 ‘세라마이드 기반 생친화성 피부전달체 기술’과 이노스킨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버섯 유래 천연 신소재 ‘Clitocybin A’, 감귤 미숙과에서 추출한 시네프린(배합 목적 피부보호제)의 피부장벽 기능 강화기술에 대한 인증을 받은 바이오스펙트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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