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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고페이 인수로 중국 진출

고페이 지분 70% 인수 최대주주 등극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0-14 13:03       최종수정: 2019-10-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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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이 중국 첫 번째 외자 지불 기업이 됐다.

중국 신랑재경에 따르면 페이팔은 중국 고페이(Gopay)의 지분 70%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중국 지불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지난해 3월 ‘중국인민은행공고 제7호’에 따른 외자 기업의 지불 서비스 투자를 개방하면서 외자 투자 지불 서비스의 조건과 관리감독 요구를 규정한데 따른 첫 번째 기업이 된 것이다.

고페이는 2011년 1월 설립된 중국의 지불 서비스 중 하나로 지난달 30일 중국 인민은행이 고페이의 지분 변경 신청을 비준했으며, 페이팔의 산하 ‘메이인바오(美銀寶)정보기술상하이유한회사’가 고페이의 지분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페이팔은 2억 7800만 명의 활성 계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200 개 이상의 시장에서  100 개 이상의 통화로 돈을 받고 56 개 통화로 자금을 인출 할 수 있는 제3자 결제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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