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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美·健康’ 테마 대규모 복합시설 12월 오픈

마에다 제약, 도쿄돔 2개분 약3만평 규모 계획

입력시간 : 2019-09-23 12:08       최종수정: 2019-09-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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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미(美)와 건강’을 테마로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제약회사 마에다 약품공업은 토야마 현에 미와 건강을 테마로 한 복합형 웰레스&리트리트시설 ‘Healthian-wood’를 12월에 오픈한다. 

모든 시설이 완성되면 도쿄돔 2개분에 달하는 약3만평 규모로, 이들 부지에는 허브정원 및 아로마 공방, 레스토랑, 이벤트 공간, 트리트먼트 공간, 숙박시설 등이 병설된다. 식사 및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제공할 방침이다. 

허브공원 ‘더 가든’에는 라벤더, 로즈마리, 일본박하 등 약 25종의 허브를 재배하고, 아로마 공방에서는 그곳에서 수확한 허브로 아로마오일을 추출한다. 아로마 공방에서는 아로마오일의 제조 체험 및 의사·약사·영양사·스포츠트레이너 등 전문자격을 가진 강사가 진행하는 강좌도 개최된다. 

이밖에 허브차 및 다과를 제공하는 ‘더 키친’과 일본과 서양허브 및 현지 식재료를 사용한 디너코스를 제공하는 ‘더 테이블’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여 콘서트, 웨딩 등을 여는 이벤트 공간 ‘더 필드’ 등 5개 시설을 연개하여 운영한다. 

숙박 시설 ‘더 빌라’와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는 ‘더 스파’는 2021년 개설할 계획이다. 

마에다 약품공업은 1958년 창업된 제약기업으로, 3년 전부터는 제약기술을 살린 스킨케어 화장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드럭스토어를 통해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는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는 한편, 오리지널 아로마 브랜드의 제조·판매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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