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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제닉 2분기 매출 134억원…전년비 -22.7%↓

OEM사업부문 영향, 영업익·순익은 늘어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8-23 14:59       최종수정: 2019-08-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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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


2019년 8월 분기보고서(2분기) 실적분석 결과 제닉의 매출은 134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비 OEM사업부문 영향으로 6억원 감소(-4.2%)했으며, 전년비도 39억원 감소(-22.7%)한 수치다. 누적도 같은 이유로 전년비 92억원 감소(-25.3%)한 27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억원을 기록, 지배기업 매출이 늘어 전기비, 전년비 14억원, 45억원씩 증가했지만,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누적도 지배기업 매출이 늘어 전년비 31억원 증가(적자지속)했지만 18억원 손실을 냈다.


당기순손실도 4억원을 기록, 지배기업 영향으로 전기비, 전년비 각각 11억원, 57억원씩 증가했지만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누적도 지배기업의 순익이 늘어 전년비 48억원 증가(적자지속)했다. 


판매관리비는 26억8000만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20.1%에 달했다. 판매수수료가 줄어 전기비 3억원 감소(-8.9%)했으며, 지급수수료와 광고선전비가 줄어 전년비도 28억원 감소(-51.3%)했다. 누적도 지급수수료와 광고선전비가 줄어 전년비 44억원 감소(-44%)한 56억원을 기록했다.


타사제품유통은 9억8000만원을 기록, 매출액 대비 7.3%다. 지배기업 영향으로 전기비, 전년비 3억원, 8억원씩 증가(42%, 574.1%)했다. 누적은 지배기업 영향으로 전년비 14억원 증가(535.7%)한 17억원을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2억3000만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1.7%에 그쳤다. 전기비 소폭 증가했지만 전년비는 비용인식이 줄어 2억원 감소(-44%)했다. 누적도 비용인식이 줄어 전년비 3억원 감소(-39.6%)한 4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은 69억원을 기록, 매출액 대비 51.3%에 달했다. 전기비, 전년비 18억원, 26억원씩 감소(-20.5%, -27.2%)한 수치다. 전기비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로의 수출이 줄었으며, 전년비는 아시아와 유럽향 수출이 모두 줄었다. 누적도 155억원을 기록, 아시아와 유럽향 수출이 줄어 전년비 22억원 감소(-12.5%)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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