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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에프앤리퍼블릭 2분기 매출 88억원… 전년비 70.8%↓

관계기업 투자관련손익 감소 영향으로 적자전환, 해외매출도 급감

입력시간 : 2019-08-19 16:52       최종수정: 2019-08-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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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이 지배기업 매출 감소로 인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19년 8월 반기보고서 연결기준 2분기 실적분석 결과 에프앤리퍼블릭의 2분기 매출은 88억원으로 전기 대비 9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215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에프앤리퍼블릭 국내법인(지배기업)은 각각 6억원 증가, 216억원 감소했다.


6개월 누적 매출은 1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1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443억원 줄었다.


2분기 영업손실은 31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기 대비 17억원 감소하며 적자가 지속됐고 전년 동기 대비 58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각각 18억원, 55억원 감소했다.


6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45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8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113억원 감소했다.


2분기 순손실은 79억원으로 순이익이 전기 대비 48억원 감소하며 적자가 지속됐고 전년 동기 대비 86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관계기업 투자관련손익이 33억원 감소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과 관계기업 투자관련손익이 각각 58억원, 35억원 감소했다.


6개월 누적 순손실은 109억원으로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3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와 관계기업 투자관련손익은 각각 118억원, 50억원 감소했다.


2분기 판매관리비는 46억원으로 전기 대비 16억원, 전년 동기 대비 5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광고선전비가 12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감가상각비가 4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75억 2000만원으로 전넌 동기 대비 2억 7000만원 증가했다.


2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83억원으로 전기 대비 7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216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유통사업부문 수출은 각각 14억원 증가, 172억원 감소했다.


6개월 누적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1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5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유통부문 수출은 401억원 감소했다.


2분기 해외매출·수출은 50억원으로 전기 대비 14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172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유통부문은 각각 14억원 증가, 172억원 감소했다.


6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1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유통부문도 401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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