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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GMP 취득기업 7월 3개 추가로 159곳

182개 중 폐업 8·적합판정취소5·자진취하10 등 총 23개 기업 제외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8-20 06:40       최종수정: 2019-09-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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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사진.jpg

국내 GMP 적합업소 취득 기업이 7월 기준 159개 기업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 GMP 적합업소 현황에 따르면 취득기업은 182곳으로 폐업 8곳, 적합판정취소 5곳, 자진취하 10곳을 제외하고 159개 기업이 활동 중이다.

지난 7월 10일 주식회사씨엔에프, 30일 태동씨앤에스, 시스킨 코리아가 새롭게 GMP 적합업소로 등록 되면서 182개 기업이 적합업소에 이름을 올렸다.

그중 사업장을 이전하거나 공장을 운영을 중단하는 폐업은 8개 기업으로 1호기업인 한국콜마, 그린코스, 스킨큐어, 리봄화장품, 쓰리애플즈코스메틱스(주), (주)위노바, (주)이리바이오, 코스맥스 파미(주)다.

또 GMP 인증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기업 스스로 자진취한 기업은 (주)이미안, (주)에스티씨나라, (주)나우코스, (주)네이처셀, 오마샤리프화장품(주), (주)코코, (주)엔코스, (주)지엘컴퍼니, (주)화니핀코리아, (주)리오엘리 등 10곳이다.

그중 (주) 나우코스는 2017년 4월 세종 제2공장으로 재 취득했다.

사후 심사에서 GMP 사업장 운영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판단된 적합판정 취소 기업은 (주)엘랑 (주)엘시시, (주)피엘코스메틱, 화이트코스팜(주), 이인코스(주) 5개 기업이다.

한편 (주)네오팜, 제이준코스메틱주식회사, 오마샤리프화장품(주), 주식회사코디, 태남메디코스(주), (주)트리샤, 주식회사리치온, (주)라파스, (주)휴앤코스메틱, (주)아이썸, 아우라, 주식회사씨앤에프, (주)태동씨앤에스, 시스킨 코리아 등 154개 기업이 2019년 GMP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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