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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에이블씨엔씨 2분기 매출 1126억원… 전년비 24.4%↑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순이익 흑자전환, 타사제품 유통매출 비중 높아져

입력시간 : 2019-08-16 10:35       최종수정: 2019-08-2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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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가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19년 8월 반기보고서 연결기준 2분기 실적분석 결과 에이블씨엔씨의 2분기 매출은 1126억원으로 전기 대비 211억원, 전년 동기 대비 220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에이블씨엔씨 국내법인(지배기업)과 제아H&B가 각각 137억원, 54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제아H&B, 지배기업, 미팩토리, 일본부문이 각각 97억원, 44억원, 36억원, 28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6개월 누적 매출은 20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8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제아H&B, 지배기업, 미팩토리는 각각 141억원, 90억원, 90억원 올랐다.


2분기 영업이익은 24억원으로 전기 대비 47억원, 전년 동기 대비 77억원 증가하며 흑자전환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배기업이 43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이 각각 46억원, 31억원 올랐다.


6개월 누적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억원 증가하며 흑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은 각각 32억원, 34억원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은 28억원으로 영업이익 증가에 따라 전기 대비 30억원, 전년 동기 대비 49억원 증가하며 흑자전환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법인세는 17억원 늘었다.


6개월 누적 순이익은 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억원 증가하며 흑자전환됐다. 같은 기기간 영업이익과 법인세는 각각 66억원, 12억원 증가했다.


2분기 판매관리비는 653억원으로 전기 대비 73억원, 전년 동기 대비 60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급수수료와 급여·복리후생비가 각각 29억원, 21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감가상각비가 57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12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감가상각비와 광고선전비는 각각 104억원, 48억원 늘었다.


2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352억원으로 전기 대비 87억원, 전년 동기 대비 117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이 각각 8억원, 79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종속기업 등이 118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6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종속기업 등이 147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2분기 연구개발비는 8억 7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30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2000만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17억원으로 비용인식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2억원 증가했다.


2분기 해외매출·수출은 271억원으로 전기 대비 59억원, 전년 동기 대비 49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중국이 52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일본과 중국이 각각 28억원, 22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4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본이 54억원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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