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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지티지웰니스 2분기 매출 80억 7000만원… 전년비 8.9%↑

파생상품 평가손실로 순이익 적자전환, 판매관리비도 크게 증가

입력시간 : 2019-08-14 17:10       최종수정: 2019-08-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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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지웰니스가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했다.


2019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2분기 실적분석 결과 지티지웰니스의 매출은 80억 7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8억 6000만원 감소한 반면 전년 동기 대비 6억 7000만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티지웰니스 국내법인(지배기업) 매출이 각각 7억원 감소, 6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매출은 1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억원 증가했다. 지배기업 매출이 69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전기 대비 2억원, 전년 동기 대비 9억원 감소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배기업이 4억원 증가한 반면 종속기업 등이 6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이 각각 2억원, 7억원 줄었다.


6개월 누적 영업이익은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14억원 증가한 반면 종속기업 등은 7억원 감소했다.


순손실은 24억원으로 전기 대비 32억원, 전년 동기 대비 37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파생상품 평가손실(비용)이 29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6개월 누적 순손실은 15억원으로 파생상품 평가손실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23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판매관리비는 52억원으로 전기 대비 11억원, 전년 동기 대비 30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광고선전비는 각각 9억원, 21억원 올랐다.


6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광고선전비와 급여·복리후생비는 각각 38억원, 8억원 올랐다.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10억 2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1억 6000만원 증가한 반면 전년 동기 대비 4억 8000만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1억원 증가, 9억원 감소했다.


6개월 누적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19억원 으로 전년 동기 대비 8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10억원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5억원으로 전기 대비 1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자산인식과 비용인식은 각각 3억원 증가, 2억원 감소했다.


해외매출·수출은 30억원으로 전기 대비 3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자사제품 수출이 3억원 감소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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