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0
 
Home   >   뉴스   >   전체

중국 최초 항구 면세점, 상하이에 오픈 예정

11월 1700㎡ 규모, 크루즈 관광 시범단지에 중요한 역할

입력시간 : 2019-08-13 10:25       최종수정: 2019-08-13 10:28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shanghai-514870_960_720.jpg

중국 최초의 크루즈 항구 면세점이 상하이에 오픈할 예정이다.


북경상보에 따르면 상하이 크루즈선 항구 면세점은 올해 11월 열리는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기간에 1700㎡ 규모로 문을 연다.


이에 앞서 톈진과 상하이는 연내 크루즈 항구 면세점 건설 계획과 함께 경영권 유치를 추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항구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크루즈 항구 면세점이 오픈하게 되면 중국은 모든 유형별 면세점을 갖추게 된다.


상하이 항구 면세점은 상하이가 중국 최초의 크루즈 관광 시범단지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상하이 크루즈 출국면세점 매출은 연간 1억 2000만 위안에 이른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