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아모레퍼시픽, 중국서도 여성건강 위한 사회활동 지속전개

모리파오 이어 양대암검사에도 적극 참여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7-18 17:29       최종수정: 2019-07-18 17:50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아모레1.jpg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적인 여성암 캠페인인 ‘핑크리본’과 항암치료에 급작스런 변화를 격는 환자 지원 캠페인‘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등 사회공헌 활동이 중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지난 2000년 아모레가 설립기금 전액을 출연해 국내 최초 유방 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하고, 2001년부터 유방 건강 의식 향상을 위해 전개한 핑크리본 캠페인으로 국내에 이어 중국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중국 CBO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빈곤에 처한 현지 여성들을 대상으로 유방암, 자궁 경부암에 대한 무료 암검진을 실시했다. 

중국정부가 지난 3년간 5개 성 13개 현에서 실시돼 여성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한 사회활동을 해오던 사회활동에 한국에서 진행한 핑크리본의 노하우를 통해 함께 참여하게 된 것이다.
아모레2.jpg

아모레퍼시픽은 이미 핑크리본 캠페인의 중국버전인 ‘모리파오(아모레 모리파오; 茉莉跑, MORI Run)’를 통해 중국에서도 여성암 캠페인에 앞장섰다.

아모레 퍼시픽과 중국 여성 발전 재단 등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현장 방문 및 설문 조사를 통해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검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낙후된 지역의 의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진행하던 프로젝트에는 지난 3년간 5만 명 이상의 여성 무료 검진을 받았고, 이백만명 이상의 여성들이 건강 지식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올해 첫 번째 방문도시는 Guyuan Yuanzhou District, Ningxia Hui Autonomous Region에서 이뤄졌으며, 해당 지역의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지원을 진행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국내에서는 ‘핑크런’으로 더 잘 알려진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 건강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여성암에 대한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8년간 국내외 여성 암 환자 61만명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 420억원이 넘는 비용을 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