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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 창업지에 ‘첨단기술연구소’ 가동

입력시간 : 2019-07-17 15:49       최종수정: 2019-07-1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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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세가 흩어져 있던 연구소를 한 곳에 집약하여 ‘첨단기술연구소’를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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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 ‘첨단기술연구소’는 창업지인 도쿄도 키타구에 준공됐다. 고세는 도쿄도 이타바시구에 있던 여러 연구소를 이전하여 이곳 키타구의 ‘첨단기술연구소’를 오픈했다. 

고세는 본사 마케팅 부문과 판매부문의 연계를 한 층 강화하는 한편, 소비트렌드 및 고객요구를 빠르게 파악하는 연구개발을 가속화하여 혁신적인 상품을 내놓을 방침이다. 

고세의 고바야시 카즈토시 사장은 ‘세계적으로 존재감 있는 기업으로 진화하기 위해 상식 및 전제에 구애받지 않는 이노베이션으로 독자적 가치를 창출함과 더불어 본사와 물리적, 심리적 거리를 좁힘으로써 여러 가지 아이디어의 실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15년 만에 새연구소를 건설,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첨단기술연구소는 이타바시구의 ‘기초연구소’에 있던 피부약제연구실과 안전성 분석연구실, 오우지에 있었던 ‘제품개발연구소’와 ‘기술정보센터’를 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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