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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난용성 미백소재 기술’ NET 예정기술 선정

의약품·의료기기·의과학 분야 4개 기술 공고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7-09 16:07       최종수정: 2019-07-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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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아모레퍼시픽의 난용성 미백소재(멜라솔브TM) 피부 이용률 증진기술 등 의약품·의료기기·의과학 분야 4개 기술을 보건신기술(NET) 예정기술로 공고했다고 3일 밝혔다.


의약품분야는 한국 팜비오의 복합제로서 필름코팅정으로 개발된 대장내시경 하제를 비롯, 의료기기 분야의 고형화 히알루론산 제조기술(진우바이오)과 의과학 분야의 유방암에 특이적인 3종 혈장 단백질 수치의 알고리즘을 통한 유방암을 선별 기술(베르티스) 등이 공고됐다. 의료기기 업체 이노본의 골세포 활착 유도형 생체분해제어 골 이식제 제조기술은 기간 연장 예정기술로 공고됐다.


진흥원은 이 기술들에 이견이 있는 기업 등으로부터 30일 이내에 이의신청서를 접수 받으며, 이후 보건신기술(NET)로 확정하게 된다.


한편 국내 화장품기업중 NET인증을 받은 기업은 코스맥스의 ‘세라마이드 기반 생친화성 피부전달체 기술’과 이노스킨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버섯 유래 천연 신소재 ‘Clitocybin A’, 탈모방지효능 향상을 위한 인체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제조기술에 대한 인증을 받은 메디포스트, 감귤 미숙과에서 추출한 시네프린(배합 목적 피부보호제)의 피부장벽 기능 강화기술에 대한 인증을 받은 바이오스펙트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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