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DPC, 1분기 면세점 매출 135억원… 전년 대비 213%↑

3월 매출 60억원 넘어서, 중국인에게 인기 얻으며 매출 상승 견인

입력시간 : 2019-06-17 10:15       최종수정: 2019-06-17 10:16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사진자료] DPC 작년 동기 대비 면세점 매출액 21배 이상 증가.jpg

엠에스코는 하이엔드 홈케어 뷰티브랜드 DPC의 1분기 면세점 매출액이 1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입점 면세점은 롯데, 신라, 신세계, 현대 등 총 14곳으로 작년 동기 대비 6곳이 늘었다. 올해 면세점 매출액은 14곳 매장을 기준으로 집계된 수치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3월 한 달간 6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면세점 진출 후 가장 높은 판매실적을 거뒀다.


DPC는 중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핑크 아우라 쿠션 레오파드 에디션’이 올해 1월 면세점에 입점하면서 매출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DPC는 최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 브랜드관(글로벌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입점을 통해 온라인 유통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또 ‘핑크 아우라 쿠션’이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취득하고 공식 판매가 이뤄지고 있어 중화권 시장도 확장될 예정이다.


DPC 관계자는 “현재 중국 시장에서 DPC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핑크 아우라 쿠션’으로 인해 브랜드 인지도도 향상되고 있다”며 “국내 면세점 매출도 계속 성장 중이며 올 1~3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만큼 면세점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