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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등 5대 소비재 ‘K프리미엄 브랜드’ 된다

홍남기 부총리, “41조 달성 목표로 수출활력 돌파구 마련”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6-12 15:55       최종수정: 2019-06-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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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5대 소비재 수출액 350억달러(41조) 달성을 목표로, 소비재 수출 금융을 강화하겠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7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16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5대 유망소비재에 대한 수출보험 우대지원 규모를 8조원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소비재 수출 활성화 방안으로 최근 신흥국 소비시장 확대, 한류 확산, 전자상거래 발달 등의 기회를 살려, 5대 소비재 산업(농수산식품·생활용품·화장품·의약품·패션)을 수출동력으로 육성, 새로운 수출활력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대책이다.


세부적으로 15개의 성장유망 소비재 브랜드의 ‘K프리미엄 브랜드’ 선정과 도심 소비재 제조·수출 거점(성수동 수제화 등)을 구축해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것이다.


소비재 수출기업의 인증·통관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해외인증 지원 데스크’(무역협회)를 설치, 통합지원하는 한편 주요국의 인증·규제 정보도 제공된다.


서비스 산업 혁신 전략(안)으로는 ▲제조-서비스업간 차별 해소 ▲서비스 산업 발전의 걸림돌이 되는 핵심규제 혁파 ▲경쟁력 제고를 위한 R&D 확대 등에 중점을 둔 종합적인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고 홍 부총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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