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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항공화물사전검색제’로 수화물 관리 강화

12일부터 ACAS 시행…항공기 출발 2시간전 완료해야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6-11 09:45       최종수정: 2019-06-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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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12일부터 시행되는 미국행 항공화물사전검색제도(ACAS)에 대한 유의사항을 공지했다.


ACAS는 미국세관국경보호청(CBP)과 교통보안청(TSA)이 실시하는 것으로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수입화물에 대해 출발지 공항에서 전자방식으로 관련정보를 제출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12일 미국도착분 항공화물부터 탑재 전 사전전자신고를 통한 승인이 필요하다. 해당기관에 전송해야 하는 정보는 송화인 및 주소, 수화인 및 주소, 개수, 중량, 품목명 등이다.


미 당국으로부터 허가되지 않은 화물이 있을 경우, 화물운송이 보류되거나 후족조치가 시행된다. 전송자료 요청시한인 항공기 출발 2시간 이전까지 수정 등으로 인한 재승인 절차가 미비될 경우, 처리지연으로 인해 화물을 탑재하지 못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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