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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화장품기업 1분기 해외매출 평균 368억원 전년비 9.8%↑

매출비중 30.8% 전년비 소폭 증가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6-04 06:50       최종수정: 2019-06-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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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관련 기업들의 1분기 해외매출 평균은 368억원으로 전년동기 336억원에 비해 9.6% 크게 증가했으며 매출비중은 30.8%로 전년 29.9%에 비해 0.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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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이 관련기업 46개사(코스피 12개, 코스닥 27개, 기타 7개)를 분석한 결과 해외매출 TOP 10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5549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LG생활건강 4312억원, 코스맥스 1585억원, 한국콜마 473억원, 애경산업 420억원, 코스메카코리아 414억원, 연우 344억원, 미원상사 266억원, 에이블씨엔씨 212억원, 콜마비앤에이치 196억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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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중국에서 874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995억원 늘었고, 코스맥스는 아시아에서 146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159억원 늘었다.

애경은 중국 매출이 103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94억원 늘었고, 코스메카코리아는 미국법인 307억원이 신규 반영되며 전년비 275억원 늘었다. 연우는 미국 36억원, 아시아 36억원이 증가하며 전년비 75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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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솔루션, 셀트리온스킨큐어, 씨티케이코스메틱스, 케이씨아이, 코리아코스펙은 미공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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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TOP 5는 코디 2789.2%, 한국화장품 203.8%, 코스메카코리아 197.9%, 현대바이오사이언스 163.4%, 잇츠한불 100.7% 순으로 기업 평균은 9.6%다.

코디는 용기사업부문 9억원이 신규 반영돼 전년비 10억원 증가했고, 한국화장품은 화장품판매부문에서 89억원 상승해 전년비 89억원 늘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미국법인 307억원이 신규로 반영돼 전년비 275억원 증가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법인에서 16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16억원 증가했고, 잇츠한불은 중국법인에서 18억원, 호주법인에서 10억원 증가해 전년비 30억원 늘었다.

매출비중 TOP 10은 제닉 61.8%, 씨큐브 57.9%, 제이준코스메틱 53.4%, 클래시스 52.7%, 연우 51.2%, 미원상사 49.4%, 코스메카코리아 48.6%, 코스맥스 48.3%, 코스메랩 42.7%, 지디케이화장품 37.7% 순으로 기업 평균은 30.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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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비중 전년 동기 증감률 TOP 5는 코스메카코리아 22.5%, 한국화장품 19.4%, 제닉 18.8%, 현대바이오사이언스 16.9%, 미원상사 15.9% 순으로 기업 평균은 0.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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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는 미국법인 307억원이 신규 반영돼 전년비 275억원 늘었고, 한국화장품은 화장품판매부문이 89억원 늘어 전년비 89억원 늘었다.

제닉, 미원상사는 매출 감소로 인한 당기 비중 증가로 각각 전년비 3억원, 33억원 하락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법인에서 16억원 증가해 전년비 16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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