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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본부 신설

김영곤 전(煎) 갈더마 태국법인장 영입, “헬스케어 시장 입지 굳힐 것”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6-03 13:01       최종수정: 2019-06-0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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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은 OTC사업팀과 에스테틱 사업팀을 합친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본부'를 신설, 김영곤 전(煎) 갈더마 태국법인장을 대표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소비재 제품은 전문의약품과 타깃 고객층이 달라 마케팅 전략이 다른 만큼 시장 특성에 맞는 개발·판매전략을 세워 신규 성장사업으로 육성한다는 취지다. 
 
김영곤 사장은 1999년 갈더마코리아 마케팅 부문 책임자를 지냈으며,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갈더마코리아 컨슈머 사업부 본부장을, 2014년부터 2018년 까지 갈더마 태국법인 지사장을 역임하는 등 소비자와 밀접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폭넓은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 
 
CMG제약은 '우리가족 건강관리'를 모토로,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분야 외에도 미용제품, 노화방지제품, 의약외품, 생활위생용품 등으로 취급품목을 확장, e-커머스, H&B 스토어, 대형마트, 홈쇼핑 등으로 유통채널을 다각화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영곤 사장은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본부가 다양한 가족구성원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요구사항에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신설된 만큼 온 가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 관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영업·마케팅 전략으로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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