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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블러썸엠앤씨 타사제품 유통 감소로 전년비 26.8%↓

1분기 매출 45억원, 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감소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31 08:51       최종수정: 2019-05-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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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썸엠앤씨가 타사제품 유통 매출 감소로 전년비 26.8% 크게 하락했다.

1분기 연결기준 보고서 분석에 따르면 매출 45억원으로 타사제품 유통 매출이 16억 줄어든데 기인해 전년 동기 61억원에서 16억원 감소해 전년비 26.8% 줄었다. 전기비는 타사제품 유통 12억원 증가로 전년비 12억원 늘었다.

영업익도 지배기업인 블러썸엠앤씨 국내법인의 증감에 따라 전기비는 2억원 증가했으나, 전년비는 3억원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지배기업이 전기비 15억원, 전년비 12억원 감소하며 전기비 16억원, 전년비 13억원 줄었다.

판매관리비는 대손상각비 2억원이 감소해 전기비 2억원 줄었으나, 급여·복리후생 3억원 증가로 전년비는 3억 늘었다.

타사제품유통은 지배기업에서 58억원 감소했으나 종속기업 등에서 70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기비 12억원 증가했고, 지배기업에서 16억원이 감소한 영향으로 전년비는 16억원 줄었다.

해외매출은 전기비 1억원 감소했고, 전년비는 자사제품 매출이 2억원 증가했으나 타사제품 유통이 4억원 줄어들며 2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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