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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화장품기업 1분기 연구개발비 24.3% 큰폭 증가

1분기 평균 연구개발비 31억원, 매출비중도 0.4%↑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31 06:13       최종수정: 2019-06-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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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관련 기업 1분기 연구개발비는 평균 31억원으로 전년동기 25억원에 비해 24.3% 크게 증가했다. 매출 비중도 전기 2.2%에서 2.6%로 0.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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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이 관련기업 46개사(코스피 12개, 코스닥 27개, 기타 7개)를 분석한 결과 연구개발비 TOP 10은 LG생활건강이 362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아모레퍼시픽그룹 299억원, 한국콜마 297억원, 코스맥스 115억원, 애경산업 34억원, 코스메카코리아 24억6000만원, 콜마비앤에이치 18억5000만원, 미원상사 17억원, SK바이오랜드 17억원, 코스온 13억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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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기누적 6개사 합산에서 당기누적 7개사 합산에 기인해 전년비 74억원 증가했고, 한국콜마는 CJ헬스케어 인수분이 반영돼 전년비 183억원 늘었다.

코스맥스는 지배기업인 코스맥스 국내법인에서 14억원 증가로 전년비 20억원 늘었고 코스메카코리아는 비용인식 4억원 발생으로 전년비 4억원 증가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정부보조금조정분 1억원 증가와 전체인식 2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3억원 증가했고, 코스온은 비용인식 7억원 발생으로 전년비 7억원 증가했다. 글로본, 지디케이화장품, 코스메랩은 미공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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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대비 증감률 TOP 5는 코디가 245.7%로 가장 높았고, 한국콜마 160.7%, 코스온 109.0%, 리더스코스메틱 30.1%, 에스디생명공학 26.5% 순으로 기업평균은 24.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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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는 비용인식 2억원 증가로 전년비 2억원 늘었고, 한국콜마는 CJ헬스케어 인수분 반영으로 전기비 183억원 늘었다.

코스온은 비용인식 7억원 증가로 전년비 7억원 증가했고, 리더스코스메틱은 비용인식 2억원 증가로 전년비 2억원 늘었다.

에스디생명공학도 비용인식 2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2억원 늘었다.

매출비중은 TOP 10은 바이오솔루션 27.9%, 위노바 10.9%, 아이큐어 10.0%, 한국콜마 7.8%, 에이씨티 6.5%, 씨큐브 6.4%, SK바이오랜드 6.0%, 한국화장품제조 5.3%, 코스온 4.9%, 대봉엘에스 4.7% 순으로 기업평균은 2.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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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비 매출비중은 0.4%로 평균 증감률 TOP 5는 위노바 2.9%, 한국콜마 3.1%, 코스온 2.3%, 리더스코스메틱 1.9%, 아우딘퓨쳐스 1.7%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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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노바는 매출감소로 인한 당기비용증가로 전년비 소폭 상승했으며, 한국 콜마는 CJ헬스케어 인수분 반영으로 전년비 183억원 증가했다.

코스온은 비용인식 7억원으로 전년비 7억원이 상승했으며 리더스코스메틱도 비용인식 2억원 발생에 기인해 전년비 2억원 상승했다.

아우딘퓨쳐스도 비용인식 1억원 발생에 기인해 전년비 1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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