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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화장품기업 매출 1분기 1196억원 전년비 6.7%↑

TOP5 LG생건·아모레·한국콜마·코스맥스·애경 順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30 06:20       최종수정: 2019-05-3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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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관련 기업 1분기 매출은 평균 1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1121억원에 비해 6.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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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이 관련기업 46개사(코스피 12개, 코스닥 27개, 기타 7개)를 분석한 결과 LG생활건강이 1조8748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아모레퍼시픽그룹이 1조6425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매출액 TOP 10은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그룹, 한국콜마 3806억원, 코스맥스 3278억원, 애경산업 1788억원, 콜마비앤에이치 1066억원, 에이블씨앤씨 915억원, 코스메카코리아 851억원, 연우 673억원, 클리오 578억원 순으로 기업평균은 119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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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대비 증감률 TOP5는 에이피알 37.7%, 아모레퍼시픽그룹 17.5%, 클리오 17.4%, 씨큐브 15.8%, 셀트리온스킨큐어 15.2%순으로 기업평균은 3.1%다.

에이피알은 제품 43억원·서비스 16억원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기비 62억원 증가했고,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사업부분 2272억원, 이니스프리부문 233억원 증가로 전기비 2448억원 늘었다.

클리오는 포인트메이크업군 34억원, 페이스메이크업군 28억원 증가로 전기비 86억원 증가했고, 씨큐브는 화장품부문에서 20억원 늘며 전기비 16억원 상승했다.

셀트리온스킨큐어는 제품 매출 11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기비 12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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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TOP5는 코디 261.3%, 코스메랩 123.3%, 씨티케이코스메틱스 110.1%, 클래시스 64.7%, 코스메카코리아 60.1% 순으로 기업평균은 6.7%다.

코디는 용기사업부문에서 53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76억원 증가했고, 코스메랩은 타사제품유통매출이 24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28억원 늘었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화장품제조부문에서 155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160억원 늘었고, 클래시스는 의료기기부문 매출 61억원이 늘며 전년비 64억원 증가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미국법인 307억원이 신규로 반영돼 전년비 319억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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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매출 TOP10은 1분기 매출과 동일해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그룹, 한국콜마, 코스맥스, 애경산업, 콜마비앤에이치, 에이블씨앤씨, 코스메카코리아, 연우, 클리오 순이다.

누적 전년비도 1분기만 반영돼 코디, 코스메랩, 씨티케이코스메틱스, 클래시스, 코스메카코리아 순으로 기업평균은 6.7%다.

주요기업의 전년비는 LG생활건강은 화장품부문 매출이 1919억원 늘며 2156억원 증가했고,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18억원 감소했다.

한국콜마는 CJ헬스케어 인수분이 반영되며 의약품부문 매출 1021억이 증가해 1381억원 늘었고, 코스맥스는 국내사업에서 404억원 늘며 전년비 391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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