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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에프앤리퍼블릭 1분기 매출 79억원… 전년비 74%↓

유통 매출 감소 영향, 영업익·순익 줄어

입력시간 : 2019-05-24 17:35       최종수정: 2019-05-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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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은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74% 감소한 79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실적분석 결과 에프앤리퍼블릭의 매출은 79억원으로 유통산업부문 매출이 늘어 전기비 17억원 증가(27.4%)했다. 전년비는 유통산업부문 매출이 줄어 226억원이 감소(-74%)했다.


14억원의 손실을 기록한 영업이익은 유통 부문 매출이 늘어 전기비 9억원 증가했음에도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전년비는 60억원 감소,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31억원 손실을 기록, 유통부문 매출이 늘어 전기비 24억원 늘었지만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전년비는 67억원이 감소, 적자전환했다.


판매관리비는 29억4000만원으로 매출액대비 37%에 달했다. 전기비, 전년비 각각 5억원, 2억원씩 감소(-14%, -7.1%)한 수치다. 전기비 대손상각비가 줄어서다.


매출액대비 95.4%를 차지한 타사제품 유통은 76억원을 기록, 화장품브랜드 제이준의 수출이 늘어 전기비 17억원 증가(30%)했지만, 전년비는 228억원이 감소(-75%)했다.


해외매출‧수출은 36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45.7%에 달했다. 전기비 16억원 증가(82.1%)했지만 전년비 229억원 감소(-86.3%)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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