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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CSA코스믹 1분기 매출 174억원…전년비 13.7%↑

화장품 매출 감소 영향, 영업익·순익 줄어

입력시간 : 2019-05-24 17:20       최종수정: 2019-05-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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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코스믹은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3.7% 증가한 174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실적분석 결과 CSA코스믹의 매출은 174억원으로 화장품부문 매출이 늘었지만 건설자재부문 매출이 줄어 전기비 7억원 증가(13.7%)했다. 전년비도 화장품부문 매출이 늘어 21억원이 증가(13.7%)했다.


9억원의 손실을 기록한 영업이익은 건설자재 부문 매출이 줄어 전기비 6억원 감소,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전년비도 15억원 감소,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11억원 손실을 기록, 전기비 6억원 줄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전년비도 17억원 감소, 적자전환했다. 각각 건설자재와 화장품 부문 매출이 줄어서다.


판매관리비는 92억원으로 매출액대비 53%에 달했다. 전기비, 전년비 각각 14억원, 22억원 증가(17.9%, 32%)한 수치다. 각각 지급수수료와 광고선전비가 늘어서다.


타사제품 유통은 1억원을 기록, 매출의 1% 미만이었다.


매출액대비 0.5%에 그친 연구개발비는 1억원을 기록, 전기비 1억원 감소(-60.2%)했으며, 전년비 유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16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9%에 달했다. 전기비 8억원 감소(-34.5%)했지만 전년비 10억원 증가(169.3%)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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