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분석]리더스코스메틱 1분기 매출 227억원…전년비 52.5%↓

화장품 매출 감소 영향, 영업익·순익 줄어

입력시간 : 2019-05-24 16:55       최종수정: 2019-05-24 16:59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리더스코스메틱.jpg

리더스코스메틱은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2.5% 감소한 227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실적분석 결과 리더스코스메틱의 매출은 227억원으로 화장품부문 매출이 줄어 전기비 19억원 감소(-7.9%)했다. 전년비도 같은 이유로 250억원이 감소(-52.5%)했다.


80억원의 손실을 기록한 영업이익은 화장품 부문 매출이 늘어 전기비 101억원 증가했음에도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전년비는 141억원 감소,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100억원 손실을 기록, 화장품부문 매출이 늘어 전기비 73억원 증가했음에도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전년비는 145억원이 감소, 적자전환 했다.


판매관리비는 150억원으로 매출액대비 66.1%에 달했다. 대손상각비가 줄어 전기비 99억원 감소(-39.7%)했지만 전년비는 판매수수료가 늘어 40억원 증가(36.8%)했다.


타사제품 유통은 45억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19.8%에 달했다. 국내법인 매출이 줄어 전기비 13억원 감소(-22.5%)했지만 전년비는 지배기업 영향으로 21억원 증가(86.1%)했다.


매출액대비 3%에 그친 연구개발비는 7억원을 기록, 전기비, 전년비 각각 1억원, 2억원씩 증가(19.3%, 30.1%)했다.


해외매출‧수출은 28억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12.5%에 달했다. 중국사업의 영향으로 전기비, 전년비 각각 9억원, 26억원씩 감소(-24.3%, -48.4%)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