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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에이피알 1분기 매출 226억원…전년비 10.7%↑

제품 매출 증가 영향, 영업익·순익은 감소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22 19:23       최종수정: 2019-05-2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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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은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0.7% 증가한 226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실적분석 결과 에이피알의 매출은 226억원으로 제품과 서비스 매출이 늘어 전기비 62억원 증가(37.7%)했다. 전년비도 제품 매출이 늘어 22억원 증가(10.7%)했다.


영업이익은 13억원을 기록, 영업이익률도 5.6%에 달했다. 매출총이익이 늘어 전기비 79억원 증가, 흑자전환 했지만 전년비는 매출 총이익과 판관비가 늘어 12억원 감소(-48.8%)했다.


13억원을 기록한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이 늘어 전기비 75억원 증가, 흑자전환 했지만 전년비는 영업이익이 줄어 12억원 감소(-47.7%)했다.


판매관리비는 144억원으로 매출액대비 63.5%에 달했다. 지급수수료와 광고선전비가 줄어 전기비 22억원 감소(-13.1%)했지만 전년비는 광고선전비가 늘어 18억원 증가(14.3%)했다.


타사제품유통은 3억원을 기록, 신규 매출이 됐다.


연구개발비는 1000만원으로, 자산으로 인식돼 전년비 2억원 감소(-95.2%)했다.


해외매출‧수출은 43억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19%에 달했다. 전기비, 전년비 각각 17억원, 20억원씩 감소(-28.2%, 90.8%)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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