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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코디 1분기 매출 105억원…전년비 261.3%↑

화장품 용기 매출 견인, 영업익·순익 늘어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22 19:08       최종수정: 2019-05-2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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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는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61.3% 증가한 105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실적분석 결과 코디의 매출은 105억원으로 화장품용기 부문 매출이 12억원 줄어 전기비 15억원 감소(-12.4%)했다. 전년비는 용기부문과 화장품 부문 매출이 늘어 76억원이 증가(261.3%)했다.


영업이익은 7억원을 기록, 전기비, 전년비 각각 11억원, 19억원씩 증가해 흑자전환 했다. 전기비 화장품 부문 매출이 13억원 늘어서이며, 전년비는 디바이스부문과 화장품부문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영업이익률도 6.3%에 달했다.


4억원의 손실을 낸 당기순이익은 무형자산 손상차손이 비용으로 처리됨에 따라 전기비 64억원 증가했지만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전년비도 지배기업의 매출이 늘어 4억원 증가했음에도 불구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판매관리비는 15억8000만원으로 매출액대비 15.1%에 달했다. 종속기업 등에 관한 비용으로 인해 전기비 3억원 감소(-16.5%)했지만 전년비는 종속기업 비용이 늘어 3억원 증가(28.1%)했다.


타사제품유통은 1억원을 기록, 전기비, 전년비 각각 1억원씩 늘었으며 신규 매출이 됐다.


연구개발비는 2억7000만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2.6%에 그쳤다. 전기비 소폭 감소 했지만, 경상비용이 늘어 전년비는 2억원 증가(245.7%)했다.


해외매출‧수출은 11억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10.2%에 달했다. 용기부문 수출이 줄어 전기비 5억원 감소(-33.8%)했지만 전년비는 용기부문 수출이 늘어 11억원 증가(2789.2%)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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