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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아우딘퓨쳐스 1분기 매출 116억원…전년비 -50.8%↓

타사제품 유통 감소 영향, 영업이익 적자전환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22 18:52       최종수정: 2019-05-2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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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딘퓨쳐스.jpg

아우딘퓨쳐스는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0.8% 감소한 116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실적분석 결과 아우딘퓨쳐스의 매출은 116억원으로 타사제품유통과 자체 브랜드 네오젠 매출이 각각 34억원, 5억원씩 줄어 전기비 35억원 감소(-23.1%)했다. 전년비는 네오젠의 매출이 21억원 늘었지만 타세제품유통이 줄어든데 따라 120억원이 감소(-50.8%)했다.


영업이익은 1억원의 손실을 기록, 매출원가가 52억원 줄어 전기비 23억원 증가했지만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전년비는 매출총이익이 5억원 줄었지만 판관비가 늘어 29억원이 감소, 적자전환 했다. 영업이익률은 -0.8%에 불과했다.


1억원을 기록한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이 늘어 전기비 21억원이 증가, 흑자전환 했지만 전년비는 영업이익이 줄어 28억원 감소(-95.1%)했다.


판매관리비는 60억원으로 매출액대비 51.9%에 달했다. 지급수수료가 줄어 전기비 6억원 감소(-8.7%)했지만 전년비 지급수수료와 급여·복리후생비가 늘어 24억원 증가(68.1%)했다.


타사제품유통은 3억원을 기록, 내수 매출이 33억원 줄어 전기비 34억원 감소(-92.1%)했다. 전년비도 내수영향으로 143억원 감소(-98.0%)했다.


연구개발비는 3억5000만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3%에 그쳤다. 비용인식이 줄어 전기비 1억원 감소(-25.1%)했지만, 비용인식이 늘어 전년비는 1억원 증가(17.1%)했다.


해외매출‧수출은 21억9000만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18.9%에 달했다. 네오젠의 수출이 늘어 전기비 5억원 증가(29%)했지만 전년비는 4억원 감소(-13.9%)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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