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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보건신기술(NET) 인증제 손질한다

인지도 및 구매 활성화 제고위한 연구용역 입찰 모집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22 11:02       최종수정: 2019-05-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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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신기술(NET) 인증제품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관한 연구 업체를 입찰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제는 NET 인증 기술들이 최종수요자에게 인지도 및 구매 활성화가 저조한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이를 활성화해 인증제품의 초기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 


주 연구내용은 국내․외 NET인증 제품 관련 정책 및 운영 현황 분석과 조사, 인증제품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안 도출이다. NET 인증제도의 운영 현황을 분석, 타 산업분야 신기술 및 제품 인증관련 정책과 운영기관별 차이점 등을 분석해 법령을 제정하기 위한 안과 추진 계획 등을 수립하는 것이다.


연구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이며 소요예산은 삼천만원(VAT포함)이다.


한편 국내 화장품기업중 NET인증을 받은 기업은 코스맥스의 ‘세라마이드 기반 생친화성 피부전달체 기술’과 이노스킨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버섯 유래 천연 신소재 ‘Clitocybin A’, 탈모방지효능 향상을 위한 인체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제조기술에 대한 인증을 받은 메디포스트, 감귤 미숙과에서 추출한 시네프린(배합 목적 피부보호제)의 피부장벽 기능 강화기술에 대한 인증을 받은 바이오스펙트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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