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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協, 화장품법 개정안 업계 의견청취 나선다

윤일규 의원, 기능성화장품 정의 및 의약외품 구분 명확화 취지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22 06:50       최종수정: 2019-05-2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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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장품협회는 국회 복지위 윤일규 의원(더불어 민주당)이 발의한 의약외품의 명확화와 화장품의 표시·광고 기준 정비를 골자로 하는 화장품법 일부개정안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화장품법에 기능성화장품이 여드름, 아토피 등 특정 피부 질환명을 포함하고 있어 질환에 대한 치료 및 효과를 인정해 주는 의미로 오해될 위험이 있다고 판단, 이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등의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사람이나 동물의 질병을 치료·처치 또는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물품을 포함하는 의약외품을 화장품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데 따라 개정안을 발의 했다고 윤 의원은 설명했다.


협회는 조만간 이번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종합해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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