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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동성제약 1분기 매출 218억원…전년비 소폭 감소

의약품 매출 감소 영향, 영업익·순익 줄어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20 16:13       최종수정: 2019-05-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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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은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0.5% 감소한 218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실적분석 결과 동성제약의 매출은 218억원으로 의약품부문 매출이 15억원 늘었지만 화장품 부문 매출이 18억원 줄어 전기비 3억원 감소(-1.4%)했다. 전년비도 1억원 감소(-0.5%)했다.


영업이익은 7억6000만원의 손실을 기록, 의약품 부문 매출증가에 따라 전기비 5억원 증가했음에도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전년비는 의약품 부문 매출이 5억원 줄어 6억원 감소했으며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16억원의 손실을 기록한 당기순이익은 파생상품 관련 손익이 115억원 줄어 전기비 78억원 감소해 적자전환했다. 영업이익이 6억원 줄어 전년비도 10억원 감소,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판매관리비는 100억1000만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46%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기비, 전년비 각각 4억원, 11억원씩 증가(3.7%, 12.7%)했다. 전년비 대손상각비가 8억원 늘어서다.


매출액대비 15%에 달하는 타사제품유통은 33억원으로 수출감소에 따라 전기비 10억원 감소(-23.1%)했지만 전년비는 3억원 증가(11.1%)했다.


연구개발비는 7억2000만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3.3%를 차지했다. 전기비 1억원 증가(8.7%)했지만 2억원이 비용으로 인식돼 전년비 2억원이 감소(-23.6%)했다.


해외매출 수출은 9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4%에 달했다. 타사제품 수출이 줄어 전기비 19억원 감소(-68.8%)했지만, 자사제품 수출이 늘어 전년비 3억원 증가(43.6%)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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